Li - Fill_강연찬

Li - Fill

방이동 449번지 일대
개발제한구역(조건부 해제 가정)
41,223.8㎡
건폐율 33%, 60% 제한
용적률 196%, 200~250% 제한
플랫폼별 신청 방식에 따라 615~870세대

날로 치솟는 수도권 부동산 가격에 가장 크게 타격을 입은 4,5,6,7분위 중산층, 그리고 중산층으로의 진입이 가능한 계층에게 주거를 소유가 아닌 거주의 개념으로 변환한다.
저소득층만을 위한다는 임대아파트의 프레임을 깨고자 기존 요소들 중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질만한 요소들을 개선하였으며, 세대분리, 내부 구조 변화 등 가변적인 요소를 추가, 생애주기에 맞추어 원하는 방식대로 적용, 변경할 수 있게 하였다.
그린벨트를 이용하는 토지임대부 주택을 적용하여 경제성을 잡았고, 대지는 계속 국유지로 남아 반 영구적인 프로젝트가 가능하다.
월세에서 전세로의 갭, 전세에서 매매로의 갭 사이에 둘 징검다리, 그리고 보금자리가 될 새로운 국가주도 임대 플랫폼.
한 가구, 그 주택에만 계약하는 것이 아닌, 프로젝트 플랫폼에 계약하여 생애를 맡기는, 전에 없는 새로운 방식의 국가운영 임대아파트 단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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